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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00'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03/03  [!] 반가워... Minolta Hi - Matic E (4)
  2. 2006/12/06  [!] 오랫만에 그대... (6)
  3. 2006/11/26  [!] 그쯤이 되기까지...
  4. 2006/11/23  [!] 흔들리다. (4)
  5. 2006/11/20  [!] 여러종류의 바라보기.
  6. 2006/10/31  [!] 아는여자 (4)


 71년생 이니까 나보다 형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서로 교감하는데 있어서 그런건 아무렴 어때...
잘부탁해.
앞으로 친해져 보자구... 너란 녀석은 어떤녀석일까도 궁금하고...
벌써부터 난... 두근두근하고 있다구~



덧.
실상 하이메틱E와같은 컴팩트한 바디를 기대했다가 크게 한방 맞은듯한 느낌입니다만...
렌즈에 선명하게 나타나있는 로커란 이니셜은 또다른 기대감으로 당황했던 느낌을
없애주네요. 결과물이 벌서부터 기대가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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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23:31 2007/03/03 23:31
  1. 와니  2007/03/04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사진기를 손에 넣으셨군요.
    앞으로의 사진들이 기대됩니다 *_*
    • Duz  2007/03/05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롤은 또다시 멋지게 날려버렸습니다. 필름 와인딩 문제인듯하지만... 별탈없이 앞으론 좋은사진을 찍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냥 열심히 배워보려고합니다.
  2. 유노  2007/03/0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커. 이제 저기에 빨강 소프트 버튼 :)



그렇게 반가운목소리로...
별을 담아오라 하시다니오...

Minolta X-300  Agfa color 200 & MD 50mm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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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00:29 2006/12/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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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애플  2006/12/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너무 애절해.
    아, 가슴아파.
  2. 토우  2006/12/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이 쓰신 글 중에 글이 귤로 보여서;;
    아무리 사진을 들여다봐도 귤같지 않았는데;;
    자세히 보니 '글'이었네요;;커억;
  3. 순호  2006/12/0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는거 왜이리 어려웡..;;-.-;;;
    무작정 누른다고 되는게 아닌가봐?ㅋㅋ 사진은 그렇다 치고...
    포토샾은..-_-^ 또 왜이리 안되? ㅋㅋ 열심히 내공증진중인데...흠..

    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로??? 112 ?? 아...스승이 필요할때...누간가??없을까용??ㅋㅋ




많은 시간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그냥 안타까움의 반복이 몇번 순환되었을 뿐인데...
이제 그만하라네요.

어쩔까요? 물론 혼자의 생각인건 알아요.
당신에겐 아마... 기억도 못하는 시간일지도 모르지만...
아리네요. 모르는 당신도... 이제 그만하라는 타인들도...
너무 오래 흘러버린 시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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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X-300 Agfa Vista100 MD 50mm 1.7




덧...
vista의 자극적 색감은 가히...
최고의 필름이라 자부하는 리얼라나 센츄리아보다 좋지않나 하는...
물론 절대적 개인공감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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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11:57 2006/11/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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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외도의 짜릿함이란 이미지인건가?

Minolta X-300 Agfa vista100 MD 50mm 1.7

wabar 백운역점.




덧...

하이네켄을 그다지 좋아하진않지만...
( 너무 맛이 심심하다고나 할까... 자극이 없는 맥주는... 맥주가 아니다. )
디자인 로고는 너무 좋아해서...
단지 단순 나염옷에 저 로고가 들어가느냐 안들어가느냐의 차이로 엄청난 고민과 번뇌에
쌓여있었던;;; 몇달전의 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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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2:31 2006/11/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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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댕  2006/11/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방명록 잘안보는데 거따 쓰니깐 오늘에서야봤잖엉.
    노트북이라... 우선 용도랑 가격정도 이야기해줘바.
    난 사실 중고 (약 1~2달 쓰고 파는사람들 많어서..-가격은 많이 다운된) 도 괜찮다고보거덩..
    소니 바이오나 LG엑스노트쪽으로 봐줄께.

    아참 인치수도 중요하답.사실 내꺼 15.4인치는 너무커-_-; 13.3인치 이하가 그나마 유동하기 편하고 그이하도 좋지.(화면작으면 세컨 모니터 연결해서 봐도 되니깐)

    연락줘바 함 알아봐줄께.
  2. 유노  2006/11/25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네켄의 로고는 왠지 모르게 끌린다는.... 컵 주변의 빛망울이 이쁘다는...

MInolta X-300 Fuji reala 100 MD 50mm 1.7


이 꼬마아이...
왠지 모르게 심통이 나있는걸까?
배가 고파서 일까? 아니면... 자기만 놔두고 다정하게 사진을찍는 부모님들에 대한 일말의 외침?
혹은 지금 입은 옷이 마음에 안들수도 있고... 아님 지금 렌즈를 들이밀고 있는 나에대한 거부감일수도...

왠지 꼬마에게 미안하다. 머 그냥 사진이 찍기 싫은걸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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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0 22:51 2006/11/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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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정말 안좋을때는... "아는여자" 란 영화를 봅니다.

실상 관람횟수는... 50회가 넘어가네요.

그리고 나선 사진을 찍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4차원의 습관이라고...

머 괜찮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얼마나 편하냐는 것이니까요.


또한 이런류의 색감만 나와준다면 필름카메라를 업어온것에대한 후회는

0.1%도 없을듯보입니다. 물론 필름가격과 스캔가격의 캐안습상황에서도

위 느낌은 같습니다.



Minolta  X-300 MD 50mm 1.7

Fuji Reala 100 FDI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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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13:00 2006/10/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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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노  2006/10/3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에서 제목의 느낌표를보고 클릭했더니 이곳.-_-;
    삼백이의 느낌. 좋아보임. 아... 어제 시간을 한번 내야지 생각하는데.. 실행에 옮기기가 힘드네요;;;
    • 듀즈군  2006/10/3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엔 나도 바쁘고... 주말엔 그대가 바쁘고...
      이럴땐 그대를 원망해야 되는거야.
      물론 나편할대로. 흐흐흐...
  2. 그린애플  2006/11/01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저노하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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