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은...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 잘찍진 못한다. =ㅅ=;)
그런데 보통 나란사람과 취미를 같이 하는 사람들을 대개 둘러보면...
정작 본인의 사진은 얼마 없다는것;;;
후아~ 참으로 넌센스;
사진이 취미인데 본인의 사진은 없다라;;;
없다라기보다 찍히기 싫다. 라는것이 대부분 공감 ( ■■■■□ 80% ) 이겠지만;;;
큰맘먹고 소위 말하는 일촌이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다는... -_ -;;
내 미니홈피사진을 몇장 붙여봤다. ( 어이 그래봤자 네장이잖아. Orz; )
필름 스캔 맡긴거 찾아와서 ( 동네 사진관에서 한롤 8500원 주라더라... 대형 할인마트에 있는
후X XDI 에 오늘 맡겨봤더만 한롤에 3000원이란다. 이런 개나리... )
토토샾으로 몇개 편집하다가... 머 그냥 덤으로...
본인의 셀프까지... 그나저나 최근사진임에도 불구하고... ( 한장빼고... )
참으로 내가봐도 요즘나란사람;;; 안습이로고나. 심적부담은 훨씬 줄어든 지금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저런당가;;; 대략 이렇더라.

어떻게 호박에 줄한번 그어봐야 할끄나...
요즘 조금 안좋은일이 겹쳐서... 그간 삼주정도 그일에 시간뺏기고 하다보이;;;
잠도 못자고... 아주 퀭하다 퀭해~
머 덕분에 세상공부도 좀 하게됐고. 이번일의 주된 테마는 " 너 뒷통수 조심해라" 정도?
나름 이런 노리노리도 기분전환의 하나의 방법이니까.


나름 오늘 스캔하면서;;;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 이봐! 알흠다운 청년! 어차피 현상안하고
스캔만 할꺼면 감도 400짜리 쓰지말게. 입자가 떨어져. 내말 명심해 알겠뉘? " 라고...
"아놔~~ 내카메라는 로모라고 아자씨. " 라고 말하고싶었으나... 대략 난 소심남;;;
언제나 이거 올릴려나...
Lomo Lc-A 아 이 알흠다운 ㅅㅋ의 목측식 Af에는 언제나 길들여 질라나...
벌써 필름만 6롤 소비. 대략 안습 ;ㅁ;
그런데 보통 나란사람과 취미를 같이 하는 사람들을 대개 둘러보면...
정작 본인의 사진은 얼마 없다는것;;;
후아~ 참으로 넌센스;
사진이 취미인데 본인의 사진은 없다라;;;
없다라기보다 찍히기 싫다. 라는것이 대부분 공감 ( ■■■■□ 80% ) 이겠지만;;;
큰맘먹고 소위 말하는 일촌이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다는... -_ -;;
내 미니홈피사진을 몇장 붙여봤다. ( 어이 그래봤자 네장이잖아. Orz; )
필름 스캔 맡긴거 찾아와서 ( 동네 사진관에서 한롤 8500원 주라더라... 대형 할인마트에 있는
후X XDI 에 오늘 맡겨봤더만 한롤에 3000원이란다. 이런 개나리... )
토토샾으로 몇개 편집하다가... 머 그냥 덤으로...
본인의 셀프까지... 그나저나 최근사진임에도 불구하고... ( 한장빼고... )
참으로 내가봐도 요즘나란사람;;; 안습이로고나. 심적부담은 훨씬 줄어든 지금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저런당가;;; 대략 이렇더라.

디카와 필카와 핸카(?) or 핸드폰카(?) 흠... 색감으로 보자면 필카 > 디카 > 핸카에 한표
어떻게 호박에 줄한번 그어봐야 할끄나...
요즘 조금 안좋은일이 겹쳐서... 그간 삼주정도 그일에 시간뺏기고 하다보이;;;
잠도 못자고... 아주 퀭하다 퀭해~
머 덕분에 세상공부도 좀 하게됐고. 이번일의 주된 테마는 " 너 뒷통수 조심해라" 정도?
나름 이런 노리노리도 기분전환의 하나의 방법이니까.


나름 오늘 스캔하면서;;;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 이봐! 알흠다운 청년! 어차피 현상안하고
스캔만 할꺼면 감도 400짜리 쓰지말게. 입자가 떨어져. 내말 명심해 알겠뉘? " 라고...
"아놔~~ 내카메라는 로모라고 아자씨. " 라고 말하고싶었으나... 대략 난 소심남;;;
언제나 이거 올릴려나...
Lomo Lc-A 아 이 알흠다운 ㅅㅋ의 목측식 Af에는 언제나 길들여 질라나...
벌써 필름만 6롤 소비. 대략 안습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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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취미로 찍는거지 머;;; 크핫;;;
암튼 잊지않고 찾아와준다는건 참으로 고마운일이야.
시간날때 통화하자규~
나도 내가 팔았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포스팅한거라.
이제 대새는 D80에 30m .4 문제는 총알의 압박;;;
살짝 돌아보면 400D도 있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