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린킨파크의 곡들을... 정확히 1시간 41분째 듣고있고...
곡명같은거 생각하고 듣는게 아니라서 말이지...
일단 내가 린킨파크를 듣고있는건... 내 심경이 현제 적색등이란거고...
적생등의 의미는... Stop 쯤??? 나름 접근금지 정도? 이런...
일단 비트로 감정들을 세세히 쪼개고... 샤우트로 쪼개진 감정들을 훠~ 하니 날려버리면 그만...
머 나름 혼자만의 방법이라도 있고... 타파할 나름의 방법도 가지고 있으니 다행...
감정의 급반전이네... 분명히... 화요일까지는 나름 릴렉스였는데...
수요일이 되니 육두문자 자음과 모음들이 막 머리속에서 서로 저절로 조합이 되어버리고 말이지.
도데체가...
인연을 머라고 생각하는거지?
인연이라는거에 대해서 선을 그어놓고 만나는건가?
물론 장단점이 다분히 존재하겠지만...
"너는 이만큼 까지만이야!" 란거야?
아니면...
"여기 까지만 너를 두고보겠어. 너와나의 평가는 그다음이야." 정도야?
관계과 인연의 층을 모호하게 하지말자.
그냥 그쯤이면 된다.
다분히 현실이란 어느정도의 포용을 가지고 서로를 대해야 된다는건 알지만...
그냥 인연이라는 감정자체가 샘솟을 구멍을 막아버리고 시작하라구...
그냥 우리는 사회적관계일 뿐이야 라는 확신으로 그릇을 채워... 그리고 평가에 따라서그릇에
물높이를 맞추라고... 수동적으로... 알아?
그래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물을 빼버릴수있는 기회라도 있게 하는거고... 아님 당신이 더이상 그릇에
물을 채워넣지 않은채 그냥 말라버리는 그릇이 되는거야. 그게 수동적인 관계 라는거라구...
그냥 그쯤이면 딱 좋잖아? 잊기도 편하고... 습관이라는거 자체에 당신이 포함되지않은채 그냥 잊으면 그만이잖아.
그런데 인연이라는 포장으로 물이 샘솟는 구멍하나를 뚫어놓으면 어쩌란거야. 그 고마움으로...
언제나 물이 넘치다가... 갑자기 막아버리면... 죽으란거야?
겨울은 러브시즌이라고 왜 난 생각을 해버린거야.
아프진 마라. 차라리 인연을 포기하고 살아. 가시의 그루터기가 될진 모르지만...
최소한 피를 흘리며 아프더라도 앉아있을순 있잖아. 그 그루터기가 너의 유일한 친구일진 모르지만...
그래도 가시에 찔린 너의 피를 온몸으로 받으며 널 지탱해 주고있는거잖아.
그리고 상처를 주는 당신...
쉽게 잊진 마라. 내 소중한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짓 따윈...
두고봐라 너 이새끼..
또 먼가 막 흥분해 버렸구만...
힘내라... 이글을 읽고있을 법한 너말야. 매일 매일 하는말이고 진짜 상투적인거 잘아는데...
진심이야. 이말또한 진심이고.
곡명같은거 생각하고 듣는게 아니라서 말이지...
일단 내가 린킨파크를 듣고있는건... 내 심경이 현제 적색등이란거고...
적생등의 의미는... Stop 쯤??? 나름 접근금지 정도? 이런...
일단 비트로 감정들을 세세히 쪼개고... 샤우트로 쪼개진 감정들을 훠~ 하니 날려버리면 그만...
머 나름 혼자만의 방법이라도 있고... 타파할 나름의 방법도 가지고 있으니 다행...
감정의 급반전이네... 분명히... 화요일까지는 나름 릴렉스였는데...
수요일이 되니 육두문자 자음과 모음들이 막 머리속에서 서로 저절로 조합이 되어버리고 말이지.
도데체가...
인연을 머라고 생각하는거지?
인연이라는거에 대해서 선을 그어놓고 만나는건가?
물론 장단점이 다분히 존재하겠지만...
"너는 이만큼 까지만이야!" 란거야?
아니면...
"여기 까지만 너를 두고보겠어. 너와나의 평가는 그다음이야." 정도야?
관계과 인연의 층을 모호하게 하지말자.
그냥 그쯤이면 된다.
다분히 현실이란 어느정도의 포용을 가지고 서로를 대해야 된다는건 알지만...
그냥 인연이라는 감정자체가 샘솟을 구멍을 막아버리고 시작하라구...
그냥 우리는 사회적관계일 뿐이야 라는 확신으로 그릇을 채워... 그리고 평가에 따라서그릇에
물높이를 맞추라고... 수동적으로... 알아?
그래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물을 빼버릴수있는 기회라도 있게 하는거고... 아님 당신이 더이상 그릇에
물을 채워넣지 않은채 그냥 말라버리는 그릇이 되는거야. 그게 수동적인 관계 라는거라구...
그냥 그쯤이면 딱 좋잖아? 잊기도 편하고... 습관이라는거 자체에 당신이 포함되지않은채 그냥 잊으면 그만이잖아.
그런데 인연이라는 포장으로 물이 샘솟는 구멍하나를 뚫어놓으면 어쩌란거야. 그 고마움으로...
언제나 물이 넘치다가... 갑자기 막아버리면... 죽으란거야?
겨울은 러브시즌이라고 왜 난 생각을 해버린거야.
아프진 마라. 차라리 인연을 포기하고 살아. 가시의 그루터기가 될진 모르지만...
최소한 피를 흘리며 아프더라도 앉아있을순 있잖아. 그 그루터기가 너의 유일한 친구일진 모르지만...
그래도 가시에 찔린 너의 피를 온몸으로 받으며 널 지탱해 주고있는거잖아.
그리고 상처를 주는 당신...
쉽게 잊진 마라. 내 소중한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짓 따윈...
두고봐라 너 이새끼..
또 먼가 막 흥분해 버렸구만...
힘내라... 이글을 읽고있을 법한 너말야. 매일 매일 하는말이고 진짜 상투적인거 잘아는데...
진심이야. 이말또한 진심이고.
─ tag 잡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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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그냥 듣는거지 뭘.. -_ -
좀 더 강한걸 원한다면
매트릭스 ost나 듣게. 예끼.
썩을... 기분 더러워...
머... 나역시... 더러운녀석인것도 사실이긴하지만...
잘먹던 q키도 잘 안먹고... 온통... 에이...
모임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