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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에 해당하는 글들

  1. 2006/12/25  [!] 엉망... (2)
왠지 모를 틀어짐이라고 해야하려나...
떡허니 몹쓸일땜분에 감정이 상한것도 아니고...
먼가에 소원해진 감정들때문에 약간 섭섭하다는걸 느낀건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기분이 엉망이 될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마도 내자신에 대한 현실을 직시해버린... 그냥 예상이 그대로 현실로 보여진
것들 때문에 대한 부끄러움의 나름 회피에 대한 리액션인가?

이번 크리스 마스는 화려하네... 이동경로로만 보자면... 경기-인천-충북-충남-전북-전남...
나 사람맞니?

무한 퐁당놀이를 해야할듯...
머 그간 밀렸었던 책도 봐야할꺼고...
일단은... 도면작업에 여러가지로 바쁘겠지만...
그래도 이곳만큼은 내가 숨을쉬고있구나... 내진... 먼가 피식거릴수있는 곳이기에...
퐁당놀이에서는 제외...

그이외에 모든것들은 누나 손등을 간지러주는 놀이의 일환으로...
언제끝날지모르는 기약없는 노리노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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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18:39 2006/12/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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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우  2006/12/25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숨 자고 나면 머리가 말끔히 정리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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