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님 블러그에서 받아왔습니다.
실상 온통 "반성" 이라는 느낌이 먼저들지만... ( 제목만 보았을때... )
그냥 한번 시작해봅니다. 지금 할일도 없고하여...꺼이꺼이... ㄱ-
하나입니다. 멀리서 친구녀석이 상경한다고 합니다. 머 이성친구이긴하지만...
동성의 느낌이 강한... 그런 이미지일까요? 그녀석도 오랫만에 상경일꺼 같기도하여...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볼생각입니다.
그리곤 순천으로 내려가서 친한 몇몇의 친구들과 한해를 마감하겠지요.
2.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몇명 없는 친구이긴하지만... 친구 1人과 일단은 XX랜드에서 하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해볼생각이고.
마술콘서트를 참여해볼요량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당일 사정에 따라 바뀔수도있구요.
3.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1994년 12월 24일 입니다. 너무도 따뜻했던 벙어리 장갑이 기억이 나고...
자신의 얼굴만큼이나 큰 안경을 썼던 한녀석이 생각이 나고...
그녀석 집앞까지의 그 소년,소녀의 작은보폭으로 열심히 걸었던것도 생각나고...
특히나 가는길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소녀가 생각납니다.
이 모든것들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그냥 기억뿐이네요.
실상 그이후에 누군가와 같이하는 크리스마스는 그다지 기억에 없네요.
작년이 있긴하지만...
4.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1995년 12월 24일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지금까지도 영향을주는 반향을 가지고오게된
그런 해에 그런 계절 이었습니다. 예전 사랑문답 포스팅 때에도 언급했었지만...
바꿀수만 있다면... 제 수명의 반을걸고라도 바꾸고 싶은 그런 기억들이네요.
5.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한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있었죠. 나름 천안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에가서 요리도 먹었고...
회사사람들과의 송년회때도 같이 참석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없네요.
6.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어디를 간다거나 할 엄두를 내지못했습니다.
아마 회사적응의 연장선의 시기라... 주구장창 적응이네요.
실상 블로거 분들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블러거 분들과 친분이 있다면 있는분들은...
유신님,그린애플님,유노님,토우님 정도될까요? ( 하지만 토우님블러그에서 받아왔으니... ^^ )
머 보시는분들이나 저앞의 분들이나 시간이 나시거나 편하신분들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정해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합니다. 모두들 대박나시길... 그리고 건강이나 모든일에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실상 온통 "반성" 이라는 느낌이 먼저들지만... ( 제목만 보았을때... )
그냥 한번 시작해봅니다. 지금 할일도 없고하여...꺼이꺼이... ㄱ-
1.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개인가요?
하나입니다. 멀리서 친구녀석이 상경한다고 합니다. 머 이성친구이긴하지만...
동성의 느낌이 강한... 그런 이미지일까요? 그녀석도 오랫만에 상경일꺼 같기도하여...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볼생각입니다.
그리곤 순천으로 내려가서 친한 몇몇의 친구들과 한해를 마감하겠지요.
2.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몇명 없는 친구이긴하지만... 친구 1人과 일단은 XX랜드에서 하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해볼생각이고.
마술콘서트를 참여해볼요량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당일 사정에 따라 바뀔수도있구요.
3.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1994년 12월 24일 입니다. 너무도 따뜻했던 벙어리 장갑이 기억이 나고...
자신의 얼굴만큼이나 큰 안경을 썼던 한녀석이 생각이 나고...
그녀석 집앞까지의 그 소년,소녀의 작은보폭으로 열심히 걸었던것도 생각나고...
특히나 가는길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소녀가 생각납니다.
이 모든것들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그냥 기억뿐이네요.
실상 그이후에 누군가와 같이하는 크리스마스는 그다지 기억에 없네요.
작년이 있긴하지만...
4.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1995년 12월 24일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지금까지도 영향을주는 반향을 가지고오게된
그런 해에 그런 계절 이었습니다. 예전 사랑문답 포스팅 때에도 언급했었지만...
바꿀수만 있다면... 제 수명의 반을걸고라도 바꾸고 싶은 그런 기억들이네요.
5.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한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있었죠. 나름 천안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에가서 요리도 먹었고...
회사사람들과의 송년회때도 같이 참석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없네요.
6.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어디를 간다거나 할 엄두를 내지못했습니다.
아마 회사적응의 연장선의 시기라... 주구장창 적응이네요.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제가 하고싶은것에 대한 시작을 다지는 한해가 되길바랬습니다.
실상 그점을 게을리 한건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도 볼수없네요.
지금 열심히 순서도의 스타트를 그리고있습니다. 마지막에 시작이라는건 참 재밌네요.
내년을 위하여...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위하여.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제가 하고싶은것에 대한 시작을 다지는 한해가 되길바랬습니다.
실상 그점을 게을리 한건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도 볼수없네요.
지금 열심히 순서도의 스타트를 그리고있습니다. 마지막에 시작이라는건 참 재밌네요.
내년을 위하여...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위하여.
8.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일단 제 인생에 큰 장애물을 제거하는데까지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고자하는 길에대해
그 시작점의 장막을 걷어낸것뿐이라는 사실까지는 그당시에는 알지못했었던거 같습니다.
그 장막을 걷어내는것에만 제 모든신경이 집중되었기 때문인듯 합니다. 일단 그것만으로도 이루어 낸것이라면
이루어 낸것이겠죠?
일단 제 인생에 큰 장애물을 제거하는데까지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고자하는 길에대해
그 시작점의 장막을 걷어낸것뿐이라는 사실까지는 그당시에는 알지못했었던거 같습니다.
그 장막을 걷어내는것에만 제 모든신경이 집중되었기 때문인듯 합니다. 일단 그것만으로도 이루어 낸것이라면
이루어 낸것이겠죠?
9.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세가지 일이 있습니다. 시기도 3월과 5월 그리고 10월입니다. 이모든것에 올인을 할생각입니다.
아마 그러다보면... 정해년도 또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겠죠.
3월은 커다란 시험이 있습니다. 실상 그것에 대하여 많은 준비를 했다거나 하진않지만...
나름 자신이 있는 부분입니다.
4월은 혼자만의 여행이 있습니다. 4월25일은 정확히 12년이 되는해입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으로부터... )
12년쯤 염원한일이 되지 않았다면 이젠 포기를 해야되는법도 배워야겠습니다. 한달간의 여행은 그것을
위함입니다.
5월은 제가 전라남도 순천에 있길 바랍니다. 3월의 시험은 그것을 위한것이기도 하네요.
10월은 제가 앞으로 해야될일에 대한 또다른 시험입니다. 아마 이 시험이 제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승부점이
될꺼같습니다. 또한 새로운 출발이기도 하겠죠.
세가지 일이 있습니다. 시기도 3월과 5월 그리고 10월입니다. 이모든것에 올인을 할생각입니다.
아마 그러다보면... 정해년도 또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겠죠.
3월은 커다란 시험이 있습니다. 실상 그것에 대하여 많은 준비를 했다거나 하진않지만...
나름 자신이 있는 부분입니다.
4월은 혼자만의 여행이 있습니다. 4월25일은 정확히 12년이 되는해입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으로부터... )
12년쯤 염원한일이 되지 않았다면 이젠 포기를 해야되는법도 배워야겠습니다. 한달간의 여행은 그것을
위함입니다.
5월은 제가 전라남도 순천에 있길 바랍니다. 3월의 시험은 그것을 위한것이기도 하네요.
10월은 제가 앞으로 해야될일에 대한 또다른 시험입니다. 아마 이 시험이 제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승부점이
될꺼같습니다. 또한 새로운 출발이기도 하겠죠.
10.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 세분을 호명하시길!!
실상 블로거 분들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블러거 분들과 친분이 있다면 있는분들은...
유신님,그린애플님,유노님,토우님 정도될까요? ( 하지만 토우님블러그에서 받아왔으니... ^^ )
머 보시는분들이나 저앞의 분들이나 시간이 나시거나 편하신분들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정해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합니다. 모두들 대박나시길... 그리고 건강이나 모든일에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tag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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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은 곧. 받아보이겠음.
그냥 아주예전에 뭇 어른분들의 말씀...
공부는 다때가있는 법이야.
너지금 공부안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아주 통감;;; 줴기;;;
어쨌든 최근엔 바쁜관계로 못했다.
다하고나면 트랙백으로 알려주마.
새해복많이 받아라. ^^
어떻게 올핸 국수 먹는겁니까?
청첩장은 보내야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