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느낀 추석의 느낌을 지울수 있었던 만남...
그속에서 담겨봅니다.
남+남+남 조합이 멀티플렉스에선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파티 라는걸 느낀 하루 이기도 했지만 말이죠.
Richo Gx-100 In Myung Dong
놈놈놈도 아니고 이건 뭐
흠... 난 괜찮은 이미지였는데 말이지.
특히 애슐리..ㅇ<-<
여자들만 가는건 괜찮은데... 왜 남자들만의 이미지는 도통 그려지질
않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