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날따위 그냥 아무것도 묻지말고...
다시 백지위에 처음부터 써가면서 그렇게 살아가자고...
딱히 더도말고 그정도면 좋을듯합니다.
아무말없이 그냥 한번 안아주기만 하면
딱히 더도말고 그정도면 좋을듯합니다.
그 모든것들이 신기루처럼 다 흩어져버려
기억할수있는 사람이라곤 세상에 저 혼자가 아닐까하는 머 그런 겁도 나기도 하고말이죠.
만남없는 이별만 거듭되는 계절의 반복들...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것도 사실이네요.
덧...
삼가고팟이 되어버린 5세대 아이팟군을 바닥에 떨어뜨려 그렇게 하늘로 보내주시고...
다시는 음질따윈 달나라로 보내주신 벌레먹은 사과군따윈 쳐다보지 않겠다 다짐하며...
클릭스군과 옙군 그리고 미키양까지 모두 써봤지만... (음질은 발군이더군요. 사과군에 비하면...)
착한 용량과 디자인에 매료되어 다시금 6세대 클래식군을 업어왔습니다.
전체적인 처리속도면에서 상당히 불만이 많은 기기이지만... 머 지금까진 잘쓰고있습니다.
단순히 전주인이셨던 동성연인 두분이 아껴 쓰셨단 한마디에 조금 만지는게 망설여 지긴했으나...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동승하지 못하고 아직도 편협한 생각속에 내가 살고있구나 정도의 합리화로
이나영님빠인 저에게 큰기쁨 안겨주고 계신 클래식군입니다.
동성연인분들 이쁜사랑하세요~ "자기야 이거 팔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란 대사는 평생 못잊을듯합니다.
네네 결국은 저도... 연애가...하...고......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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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안쓰러운데..
그치만...피식하게 된당..ㅋㅋ
생각만으론 얼마든지 피식할수 있을꺼라고 나도 생각했지만...
막상 보니... 보니까... 그러니까... ㄱ-
아이팟터치 나오면 한번 보고 결정하자해서 다시 미뤘음 -_ -;;
아놔... 픽스딕스 가서 한번 봐야지;;
터치사게 되면 16기가로 살거야
왜 용량에 목숨거는거여 당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