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그 시간을 공유했다는것...
추억이든 악몽이든 부인할수 없는 내 기억의 일부분...
생각했던것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 전개에...
의지라는 경우의 수가 하나둘 줄어들어 갈수록, 옆에서 찌르는 시늉만해도
스스로 문을 닫아버린 이에겐 그네들이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그부분들또한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손을 내밀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Richo GX-100 in 1호선
올해의 추석은 혼자보내네요. 후아... 외롭지 않습니다. 절대로... 외롭지 않아요.
결코... 외롭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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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는 1人 입니다.